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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헤럴드캠프                                           일시 2015-02-01
  글제목  2015년 겨울 외교 아카데미 후기 - 유혜* 학생

이런 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떨지 굉장히 궁금했고 한 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했는데 이틀 동안 정말 편하고 즐겁게 생활했다. 외교관, 리더들 꿈꾸는 아이들답게 다 외성적이고 친화력이 뛰어난 아이들이라 어색할 틈도 없이 즐겁게 지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그리고 항상 우리 학교, 서울 중심으로만 이런저런 활동에 참여하고 그랬는데 이 외교캠프에서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간 기분이었다. 그리고 외교와 관련된 강연, 창의성에 대한 강연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들었는데 강사분들 모두 정말 열정적으로, 즐겁게 설명해주셔서 내가 배워가는 것이 많았고 생각하게 될 것이 많아졌다. 그리고 매 강연이 끝날 때마다 쏟아지는 질문 세례, 영어임에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 있게 자신의 말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번 외교 캠프에 참가한 모든 아이들이 지금처럼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우리나라의 리더가 된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지 않을까, 진정 외교관을 꿈꿔 이 곳에 온 아이들, 어쩌면 엘리트 코스를 밟고 여기까지 오게 된 아이들 모두 이 곳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길 바란다. 우리가 들었던 6개의 강연 중 김태원 강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제일 부러운 사람은 자신이 언제 행복한지 아는 사람이다. ‘ 많은 이들이 정말 우리나라를 위하여 일할 때 제일 행복해지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 또한 그 행복을 이루기 위해 외교관을 향한 길을 계속 달려갈 것이다. 여러 강연들을 듣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내가 갖고 있는 외교관이라는 꿈에 대한 확신이 견고해짐을 느꼈고, 나와 같은 꿈을 갖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내가 아직도 우물 안 개구리였음을 느꼈다. 단순히 강연을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활동을 같은 팀과 협력해서 준비하면서 친화력도 키우고 협동심도 기를 수 있었기에 이 외교 캠프가 후회되지 않았다. 우리 모두 단순히 지식만 알고 있는 공부 기계가 아니라 사람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차세대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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